부동산 시장의 위기는 NPL 특수 부동산은 곧, 기회이다.

시장 점유율 1위, 투자전문그룹
부동산 투자 시장의 리딩그룹

기업사냥꾼 홈페이지 팝업(“입장문”)에 대한 반박

기업사냥꾼들은 한미금융그룹을 1원도 안 주고 강탈하여 6개월만에 5,180억원을 고의 부도내고, 이 사건의 피해자인 김회장을 음해하는 내용으로 부사장/법무실장 양OO이 저들의 하수인이 되어 홈페이지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대주단과 채권자 그리고 CB 투자자(1명은 17층에서 투신)들을 파렴치하게 우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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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윤OO공인회계사에 의한 피소

작성일
2024-05-22 16:10
조회
55

한미금융그룹 강탈 사건의 처음과 끝을 기획하고 실행한 총괄기획자 윤OO공인회계사는, 서울대출신의 공인회계사로 사전에 범행대상을 물색하다 지인으로부터 한미의 김회장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김회장이 그 시점 부동산담보대출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정보에 따라 부동산담보대출을 알선한다며 접근하여,

 

부동산담보대출을 위한 업무 공조를 위해 아들 김OO와 회사의 2인자 법무실장 양OO부사장과 접근하고, 본인의 사전 정보에 입각하여 당시 회사의 재무와 관리를 총괄하는 아들 김OO를 포섭을 목적으로 동업자인 광주지역 법무법인 OOOO OO변호사를 대학재단 이사장의 아들, 1,000억 자산의 재력가인 투자자로 교묘히 포장하여 내세우고,

 

OO변호사가 1,000억을 투자해 개인회생채권 사업을 아들 김OO50:50으로 동업하고, 회사의 대표 자리는 아들 김OO가 맡고, 아들 김OO가 아버지 김회장의 인감을 가져와 자신들의 계획이 성공하면 아들 김OO에게 개별적으로 100억을 지급하겠다고 아들 김OO을 수개월에 걸쳐 현혹하여 매수하고, 회사의 2인자 법무실장 양OO부사장도 동일한 수법으로 매수하여 윤OO공인회계사가 기획한 한미 강탈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서울대출신 공인회계사 윤OO는 이 한미금융그룹 기업사냥 강탈 사건의 기조를 설계하고 직접 범죄단체의 구성원까지 기획하여 직접 실행에 옮긴 이 사건의 총괄기획자이며 핵심 주범으로 범행 자금을 제외한 모든 분야를 기획한 이 사건의 실질적인 원흉이다.

 

김회장은 윤OO공인회계사를 통해 김OO변호사에게 주식담보대출을 받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건의 전모를 알기전까지 기업사냥꾼 일당들 과의 일들에 대해서는 전부 윤OO공인회계사와만 통화를 하고 가끔은 불만도 논하고 했었고, OO변호사와도 윤OO공인회계사를 통해 의사 전달을 하곤 했었다. 사건 발생 6개월이 지난 시점에 김회장이 전모를 뒤늦게 알게 되고, 이 사건이 윤OO공인회계사의 작당에 의한 일이라는 걸 알고 김회장은 윤OO공인회계사에게 배신감마저 느끼고 있었다.

 

처음 지인으로부터 윤OO공인회계사를 소개받았을 때 가졌던 좋은 인상만큼이나 김회장은 원망과 더불어 인간에 대한 실망도 컸다. 그런 연유로 회사와 관련된 사람을 만날 때 자연스럽게 윤OO공인회계사에 대한 원망으로 험담을 하게 되고, 그 험담은 김회장이 지어낸 말이 아니라 윤OO공인회계사를 소개한 지인에게 들은 말은 다소 격하고 과장되게 표현했을 뿐이다. 그리고 외부의 불특정 다수가 아닌 이 사건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관계자와 나눈 말들 중에 일부 포함되어 있던 표현일 뿐이다.

 

이 기업사냥꾼 범죄단체는 모두 누구와 통화를 하든 대화를 하든 녹취를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 개인적인 대화내용도 녹취하여 자신들에 유리한 정황으로 사용하는 범죄에 특화된 아주 특이한 족속들이다.

 

OO공인회계사는 주변 관계자와 김회장이 상황에 대해 흥분하여 자신을 비방하며 나눈 대화의 일부 녹취록을 입수하고, 또 한 정확한 일시를 기억할 수는 없으나 김회장이 홧김에 전화상으로 윤OO공인회계사에게 질책한 내용을 녹취하여 그것을 증거물로 김회장을 수서경찰서에 허위사실 명예훼손 및 살인예비 혐의로 고소를 남발하며 피해자인 김회장에 대한 심각한 2차 가해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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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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