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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냥꾼 홈페이지 팝업(“입장문”)에 대한 반박

기업사냥꾼들은 한미금융그룹을 1원도 안 주고 강탈하여 6개월만에 5,180억원을 고의 부도내고, 이 사건의 피해자인 김회장을 음해하는 내용으로 부사장/법무실장 양OO이 저들의 하수인이 되어 홈페이지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대주단과 채권자 그리고 CB 투자자(1명은 17층에서 투신)들을 파렴치하게 우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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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공인회계사는 한미강탈의 구조를 사전 기획 및 설계하고 변호사와 조폭 50명을 포함한 범죄단체를 구성하여 한미강탈 범행을 실행한 주범

작성일
2024-05-22 11:50
조회
55

자칭 서울대 출신 공인회계사는 한미 강탈의 구조를 사전 기획하고 설계하여, 변호사와 조폭 50명을 포함한 범죄단체를 구성하여 한미 강탈 범행을 실행한 주범

 

이 무리들을 범죄단체로 규정하는 주된 이유는 주범인 OO 변호사는 전면에 자신의 실체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최종의사결정권자로 군림하고 있고, 이 사건을 총괄기획한 실질적 핵심 주범 공인회계사 OO 역시 아무 책임이 따르지 않는 한미의 상임감사로만 이름을 올리고 주범 OO 변호사와 함께 이 범행을 주도하여 지휘하고 있으며, OO 변호사의 동생이 행동대장인 조폭50, 바지사장 조폭 OO, OO 14명이 한미 계열사의 등기 임원으로 등재되어 회사로부터 1,000만원이 넘는 고액의 보수를 받으며 회사 내에서 실질 보직이나 고유 업무도 없는 무위도식 하며 서류상으로만 한미의 직원 행세를 하고 회사돈을 축내는 배임 횡령행위를 하고 있다.

 

이는 형법 제114범죄단체조직죄에 직접적으로 부합하는 사항이다.

 

그들은 OO 변호사”, “공인회계사 OO 그리고 50명의 조폭이 한미의 강탈을 위한 특수목적을 가지고 조직된 범죄집단임이 명백하다.

 

이 범죄단체 최 상단인 주범 OO 변호사의 친 동생이 행동대장인 50명의 조폭들은 그들이 일상적으로 일삼았던 폭력적인 행동을 과시하며 사옥 4층을 자기들의 점유물인 합숙소로 사용하며 일반 직원들이 근무하며 생업을 이어가는 신성한 장소인 회사에서 새벽시간까지 술을 마시고, 회사 곳곳엔 깨진 술병들이 널브러져 있고, 아침이면 조폭들이 술에 취한 모습으로 직원들이 식사하는 식당을 2-30명이 떼를 지어 선점하는 등 회사를 조폭 합숙소로 운영하며 일반인들은 겪어보지 못한 흉악한 문신을 보이며 공포심을 조성하기도 하고, 회사의 격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고의로 자행했다.

 

이 조폭 무리들은 공인회계사 OOOO 변호사의 지시하에 김회장을 회사에서 강제로 밀어내려는 불손한 의도를 가지고 계획적인 도발과 공갈 협박 폭언은 일상이고, 20여 차례 이상 의도적으로 항상 장남 OO가 보는 앞에서 김회장을 감금하고, 공갈 협박과 폭행 등으로 모욕을 주는 행위를 일삼았으며, 심지어 공인회계사 OO은 한미연수원에서 숙식을 하며 관리 중인 김회장의 동생이며 당시 한미연수원 상주 근무자인 정식직원 전무 김재길에게도 일당의 공범 깡패들을 사주하여 그들이 본격적으로 한미연수원에 대한 가짜 유치권 행사 등의 사기 행각을 위한 점유물로 사용하기 위해 방해가 되는 회장의 동생 김재길을 한미연수원에서 쫓아내기 위해 김회장에게 범했던 동일한 방법으로 씹새끼야 너 칼 맞아봤어? 우리가 회사 접수했으니까 김회장하고 같이 나가 씨발놈아, 확 죽여버려, 확 담가 버릴라 거지 새끼를 등 그들만의 저급한 언행과 공갈 협박으로 도발하거나 김재길이 5년 이상 운행 중인 회사 차량을 사전 협의도 없이 본인에게 알리지 않고 불시에 탈취하여 회수하는 행위 등으로 자극하고, 김회장이나 김재길이 이들의 막무가내식 불손한 언행에 흥분하여 대항할 때를 기다렸다는 듯 때 맞추어 녹취하고 영상을 촬영하여 도리어 피해자들을 그들이 조작한 녹취와 영상을 증거로 상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협박”, “살인예고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하여 2차 가해까지 자행하는 아주 지저분하고 저열한 자해행위를 하고 있다.

 

그 결과 민간인인 김회장과 동생 김재길전무는 그 깡패들의 농간에 걸려들어 지금까지 억울하게 5건의 형사사건 가해자가 되어 조사를 받았고, 김재길은 그와 관련하여 243월 법원으로부터 억울하게 400만원의 벌금형까지 선고받았다.

 

그 외에도 김회장은 이 깡패들이 자행하는 감금폭행 공갈 협박을 20여 차례 이상 당했으나 폭언과 폭행을 행사한 가해자들은 계획적이고 작위적으로 녹취나 영상을 녹화하여 오히려 피해자를 상대로 형사 고소까지 하지만, 반면에 당하는 피해자들은 그들처럼 그 순간 녹취나 영상 찍을 생각도 못했기에 정작 피해자인 김회장이나 김재길은 반박할 증거조차 채집하지 못하고 억울하게 당하기만 했다.

 

기업사냥꾼들은 현재도 여전히 한미연수원에서 상주 근무 중인 김재길에게 퇴거하라는 내용증명을 수차례 발송하고 있으며, 예상한 대로, 김회장이 7-8년 전에 이미 판결이 나고 합의가 완결된 현장에 2024417일 사기적인 가짜 유치권 행사를 위한 현수막을 내걸었다.

 

현재 한미에서 보유한 15개 대형 부동산 전부는 이미 오래전인 7-12년 전에 한미가 매수하여 모든 물건의 유치권을 포함한 법적인 문제에 대해 100% 합의를 마친 상태의 물건이기 때문에 지금 범죄단체가 행사는 유치권이 존재할 수 없는 물건임에도, 기업사냥꾼들은 대주단이나 채권단 그리고 물건의 후순위 담보권자인 CB 개인투자자들의 심각한 재산상의 피해는 아랑곳없이 자신들이 챙길 부당한 수익만을 생각하고 가짜 유치권이라는 비인간적인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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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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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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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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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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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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