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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냥꾼 홈페이지 팝업(“입장문”)에 대한 반박

기업사냥꾼들은 한미금융그룹을 1원도 안 주고 강탈하여 6개월만에 5,180억원을 고의 부도내고, 이 사건의 피해자인 김회장을 음해하는 내용으로 부사장/법무실장 양OO이 저들의 하수인이 되어 홈페이지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대주단과 채권자 그리고 CB 투자자(1명은 17층에서 투신)들을 파렴치하게 우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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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공범 도•감청•CCTV 조작 전문가 이OO에 의한 피소

작성일
2024-05-22 15:54
조회
68

도 감청 CCTV 업종에서 근무 경력을 보유한 이OO, 기업사냥꾼 범죄단체의 일원으로 한미 강탈 후 20233월 한미에 입사하여 시설관리부 상무로 있는 작자입니다.

 

김회장은 회사 설립 이후 16년동안 인재를 중요시하는 성향으로 직원을 채용할 때는 말단 직원부터 고위 임원까지 반드시 김회장이 직접 면접을 보고 최종 결정을 내릴 정도로 함부로 직원을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한미를 거쳐간 1-2만의 직원들 중 김회장의 면접을 보지 않고 입사한 사례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 만큼 인재를 중요시했기 때문입니다.

 

20233월 이후 하나 둘 씩 제가 모르는 얼굴의 직원들이 보이기 시작하여 법무실장 양OO부사장과김OO에게 물어보면 김OO변호사측이 채용한 직원이라는 이야기만 들었고, 이미 제가 회사의 운영을 대부분 김OO와 법무실장 양OO부사장애개 일임한 시점이라 크게 게의치않고 넘어가다 마침 젊은 친구 하나가 제 발로 제 집무실을 찾아와 인사를 하여 잠깐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그 친구에 의해 제가 피소가 되었습니다.

 

당시 이제 갓 30대 초 중반인 이OO은 시설관리부 상무로 입사했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자신은 도, 감청 전문가이고 CCTV도 취급하여 회사의 CCTV시스템을 정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한미는 인사시스템이 안정되어 있던 조직이라 연공서열도 엄연히 존재하는 조직이었기 때문에 저는 너무 어린 친구가 상무라는 직책을 맡고있는 것도 일반적이지 않았지만 열심히 하라고 격려 정도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갑자기 회사의 홈페이지가 아무 이유 없이 다운이 되어 가동되지 않고, 멀쩡하던 CCTV 교체 작업을 하는 등 일상적이지 않은 일이 자주 발생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20235월 중순 제가 집무실에서 수원역 팅스몰 매수의향자인 미국 센튜리21의 대리인과 매각협상의 거의 최종 단계인 수수료 협상을 하고 있던 중에 우연히 제 집무실 문밖에서 집무실안의 내용을 엿듣고 있는 이OO을 발견하게 되었고,

 

당시 미팅에 참여했던 과거 한미의 매각 전담이사로 재직했던 김OO이사로부터 윤OO공인회계사와 김OO변호사 일당들이 제가 협의를 하고 있던 매수의향자들과 개별적으로 접촉하여 김회장은 주식을 매각하여 권한도 없고 회사와 관련 없는 사람이다, 김회장은 사채를 쓰고 있다, 김회장이 매각가를 지나치게 부풀려 사욕을 챙기려 한다 등의 헛소문을 퍼뜨리며 매각을 방해한다는 소문을 여러 곳에서 듣고 있던 차에 윤OO공인회계사와 김OO변호사가 별도로 채용한 이OO이 제 집무실 문 앞에서 귀를 대고 염탐하고 있던 모습을 보고는, 아 이놈들이 이런 식으로 나를 감시하고 염탐해서 계획적으로 네가 진행하는 매각(업무)을 방해하고 있구나란 생각에 기분도 나쁘고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매각 협상을 마치고 지금까지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지만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직원에게 술을 사올 것을 주문하고 집무실에서 처음으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20233월 이후부터 부쩍 외부 고객들로부터 한미의 회사 상황과 관련하여 해괴한 소문을 들어오면서 저는 하루라도 빨리 대여금을 상환할 생각만하고 매각 협상을 더 서두르고 있던 차였기 때문에 그날은 제가 더 낙심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집무실에서 직원 사온 술을 평소 3잔 정도가 주량인데 속상한 마음에 그날은 3,4병을 순식간에 마시고, 기어도 자 나지 않지만 사옥 1층으로 내려가 그날 제 집무실 문 앞에서 저를 감시하고 염탐하던 이OO을 데리고 집무실로 와서 따져 묻고 질책을 했습니다. 저는 그날 너무 과한양의 술을 마셔서 어느 시점부터는 기억을 할 수는 없으나, 분명한 것은 제가 윤OO공인회계사와 김OO변호사의 행태에 화가 많이 나 있었고 저를 감시하고 염탐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화가 나 있던 상태였습니다.

 

술에 취해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했고 1, 2분 사이로 너무 심하게 구토를 하는 바람에 사실은 정신도 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황을 도,감청 전문가답게 이OO은 그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유리한 전황을 조작하여 녹취하고 영상을 녹화하고, 마치 자해공갈단과 같이 영상이 없이 소리만 녹취하여 제가 이OO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했다고 모함하며 진단서를 첨부하여 특수상해 혐의로 저를 고소하여, 황당하게도 기업사냥꾼 범죄단체에게 회사를 비롯해 모든 걸 빼앗긴 피해자인 저는 상해 가해자로, 피의자가 되어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영상과 녹취물을 교묘하게 부분만 편집하고 진단서까지 상황 맞춰서 첨부하는 전문 자해공갈 단, 딱 그 행태로 말도 안되는 이유와 혐의를 억지로 붙여 피해자인 저를 상해 피의자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들은 매번 저와 충돌이 있을 때마다 비정상적인 큰 소리로 왜 때려, 어어 막 치네, 아이구 등등 제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내뱉곤 했는데, 당시 이 조폭들이 왜 그런 행위를 했는지 그 이유를 뒤늦게 당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이들의 자해공갈행위를.평생을 남을 해하면서 살아온 이 범죄단체는 일반인이 도저히 정상적인 사고로 대항할 수 없는 파렴치한 놈들입니다.

 

이것 말고도 이 일당들은 자신들이 의도적으로 한 녹취 물을 가지고 8번의 고소를 진행했으며, 그 중 2건은 지금도 제가 가해자로 조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체 6

  • 2024-05-24 10:15

    첫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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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4 10:15

    두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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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4 10:15

    세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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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4 10:16

    네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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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4 10:16

    다섯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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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4 10:16

    여섯 번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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